KCM, 아내와 9개월째 각방 "자연스러웠다"
가수 KCM이 9개월째 아내와 각방을 쓰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. KCM은 3일 유튜브 채널 'KCM'에서 늦은 밤 육아를 끝내고 아내와 함께 치킨을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 KCM은 "원래 부부들이 각방 쓰는 걸 와이프랑 이해를 못 했다"고 했다. 그는 "저희가 각방 쓴 지 8~9개월 됐다. 와이프랑 나도 '왜 부부들이 각방을 쓰지'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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